새벽 5시부터 점심식사 매운탕을 위한 낚시,
오전 주일예배,
점심....맛있는 매운탕,
오후 김호연 성도의 제 돈 주고 산 재미있는 게임,
그리고 바다를 배경으로 한 몇 장의 컷,
저녁은 임목사님 댁에서 목사님과 사모님의 풍성하고 푸짐했던 샤브샤브와 짜장면...
피곤했지만 즐겁고, 배부르고, 재미있었던 주일하루였습니다. 다가오는 월요일이 정말 싫어질정도로....
낚시준비와 매운탕 꺼리로 수고해 주신 이장원 성도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작은부분까지 서로 알아서 챙겨주신 모든 성도님들께도 감사!
보잘것 없어 보였던 홍집사님 셀폰 카메라에서 이런 멋진 작품 사진들이 나오다니요?^^... 그날 수고하셨고, 피곤함에도 불구 멀리 있는 저희 집까지 모두 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답글삭제너무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목사님댁에서 함께한 저녁도 좋았고, 어떨결에 샌프란 야경도 구경하고...ㅋ
답글삭제진이..사진찍을때 속옷 보인다고 신경을 쓰더니 역시 표정이 안좋네요. (에구 미안해라...ㅜㅡ)
못오신 분들과 함께 다음에 한번 더 갈까요? 그땐 '게' 말고 '물고기' 제대로 낚아서 매운탕 먹을수 있게요..^^
ㅎㅎㅎ 또 한번 도전하지요.. 이 장면이 바로 "하의실종"이네요 ㅎㅎㅎ 그 날 물은 많았는데 물고기는 가뭄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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