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도님들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늦게 공부를 하다가, 제 기도문을 업로드 하다가 활성화가 되지 않는 것 같은 홈페이지를 안타까워 하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요즘 시험 준비로 인해서 친교시간에 참석하지 못하는 것을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항상 마음은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께 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최대한 참석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문득 이런 구절을 접했거든요.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아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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