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째 주를 맞으며...

10월 첫째 주 주보를 목사님 이메일로부터 다운 받아 프린트 하면서 문득 시간의 빠름에 새삼 놀라며 몇자 적어봅니다. 또한 우리 공동체 한 성도의 올린 글을 읽으며 우리 공동체에 대한 그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사랑함을 느끼면서 덩달아 이 주일 아침 기분이 참 좋아져 그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모쪼록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우리 신앙공동체 구성원 한사람 한사람, 한가정, 한가정이 경험할 수 있는 그러한 축복받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어떠한 삶의, 또한 신앙생활의 변화가 있을지라도 절대 진리이시고 영원한 생명이신 하나님을 놓치지 않는 참 크리스챤이 되도록 합시다.

임마누엘!

2010년 10월 3일 하늘이 열린다는 개천절 주일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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